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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오십견 원인 증상 치료방법 운동법

healthStory1000 2023. 5. 29.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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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팔도 들기 힘들고 굉장한 통증이 발생합니다. 오십견이 걸리면 엄청나게 아프고 팔을 올리지 도 못하게 됩니다 오십견의 원인과 증상이 뭐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또 치료방법과 좋은 운동은 뭐가 좋은지 알아보겠습니다.

오십견
오십견 운동

1. 오십견 원인

오십견의 원인은 갑자기 어깨를 다치지 않았는데 어깨에 통증이 생기게 됩니다. 처음에는 근육이 뭉친 거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점점 통증이 심해지고 팔을 올리지 못하게 됩니다. 숟가락을 들어 올리지 못하게 되고, 화장실에서도 불편감이 생기며, 세수를 할 때도 힘들어지게 됩니다. 너무 아파서 병원에 내원하게 되면 오십견이라는 진단을 받게 됩니다. 50대에 주로 발생하는 동결견이며, 그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다른 질병과 외상이 동결견과 관련이 있다고 알려졌다고 합니다. 특히 당뇨병이 있는 분들이 오십견이 잘 걸린다고 하며 그 비율이 10%~36%에 달한다고 합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과 갑상선 기능 항진증, 심장병, 파킨슨병, 뇌졸중 등에서도 오십견이 자주 발병한다고 합니다. 

2. 증상

오십견의 증상이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특별히 다친 곳이 없거나 경미하게 다친 후에 견관절 부위에 통증이 시작이 되며, 통증이 악화되면서 관절 운동의 제한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원인이 없는 경우에는 50대가 되면서 발생되며 오십견이 있는 환자는 다른 견관절 환자와 같은 야간통과 운동 제한, 심한 동통이 나타나게 됩니다. 누워있는 자세에서도 통증이 심해져서 수면 장애가 나타납니다. 밤에 더 아픈 증상은 다른 어깨 질병에서도 보이기 때문에 오십견에서 보이는 증세라고는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오십견이 생기면 일상생활에서도 불편감이 생기며 여러 각도로 운동을 했을 때 엄청난 통증이 생깁니다. 오십견은 별도의 운동을 할 때만 통증이 생겨서 구별하기가 쉽습니다. 머리빗질도 힘들게 되며 세수를 할 때도 통증이 있으며, 선반 위의 물건을 집기가 엄청나게 힘들다고 합니다. 오십견 초기에는 회전근 개 질환과 구분이 잘 안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구축이 심해지게 되면 상완 관절과 상관없이 견갑 흉곽 운동만 생기며 덜컹거리는 움직임을 느껴집니다. 오십견이 만성으로 진행되면 운동 장애와 관절 통증, 수동적 및 능동적 운동 범위가 감소하게 됩니다. 

3. 치료방법

오십견의 치료 목적은 운동성을 회복하고 통증을 줄이는 것입니다. 운동의 장애를 주는 것으로는 관절낭의 병적 상태와 섬유화로 인해서 비후와 구축된 상태이며 통증의 원인으로는 관절낭의 염증이 주된 요인이며 움직일 때의 고통이 있을 때는 관절낭의 섬유화도 영향을 많이 끼친다고 합니다. 치료는 관절낭을 유연하게 해주며, 염증을 줄이는 치료를 합니다. 염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비스테로이드성 제재의 경구 투여, 국소 작용, 온열치료가 좋으며, 가장 강력한 치료로는 스테로이드를 관절강 내에 주입을 시켜줍니다. 이 치료는 초기에 주입시켜주면 매우 빠른 효과가 있으며, 한 번의  관절낭내 주사에도 회복이 완전히 될 수 있다고 하며 통증이 1~2개월 정도 관찰이 되면 통증이 심해지고 염증이 더 심해질 때는 한 번 더 주사를 맞는 것이 좋습니다. 관절낭의 구축과 비후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칭을 해주는 게 매우 중요하며, 스트레칭을 하기 전에 온열치료를 먼저 해주는 게 더 효과가 있습니다. 또 초음파 치료를 통해서 관절낭의 온도를 상승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트레칭을 했는데도 회복이 잘 안되는 경우 다른 효과적인 방법을 사용하게 됩니다. 마취하 도수 조작법, 수압 팽창술, 관절경 수술치료도 있습니다. 수압 팽창술 치료는 영상 유도 하에 주사침을 관절 내에 삽입을 해주고 수액을 주입시켜줘서 관절낭을 없애주는 방법이며 현재까지 다양한 성공률을 보였다고 합니다. 마취하 도수 조작법 치료는 전신을 마취하고 견관절을 여러 방향으로 스트레칭 시켜주며 정상적인 관절의 영역을 확보해 주는 치료방법입니다. 시술을 하고 나서 상완와관절인대의 손상과 관절낭의 손상 등이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위와 같은 치료방법으로는 치료가 힘든 경우 관절경이나 개방적 수술을 시행해서 관절낭 유리술로 치료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4. 운동법 

오십견을 치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운동을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오십견의 운동법을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스트레칭을 해줍니다. 아프지 않은 팔로 벽과 의자 등에 몸을 지지해 주시고 그 상태에서 아픈 팔로 펜이나 공을

    가볍게 손에 쥐여 주고 팔꿈치를 최대 펴준 다음 살살 원을 그리듯이 움직여 주며 통증이 없는 범위 안에서 작게

    시작해서 원을 점점 크게 그려 주며 반대 방향으로 월을 그려주며 1회당 10번에서 20번 정도 원을 그리며 3회

    반복해서 시행합니다.

2) 근력 운동을 합니다. 근력운동을 할 때는 스타킹이나 운동용 고무밴드를 사용합니다. 안쪽으로 돌리는 경우

    스타킹을 30cm에서 50cm 정도 되도록 허리 높이로 문고리에 단단히 묶어서 고정해 주고 팔꿈치를 몸에 밀착하고

    팔을 앞으로 향하게 하며 팔꿈치를 90도 방향으로 유지해 주며 스타킹을 빼쪽으로 서서히 당길 때 통증이 없는

    범위까지 당기며 최대 5초에서 10초간 멈추고 천천히 원을 그리며 원상태로 돌아옵니다.  바깥으로 돌리는 경우

    안쪽으로 돌리는 운동과 반대로 스타킹을 고정해 줍니다. 팔꿈치가 90도 상태로 고무줄을 몸의 바깥 방향으로

   서서히 당겨 주며 통증이 없는 범위까지 서서히 당기며 최대 5초에서 10초간 멈추고 원상태로 천천히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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