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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공황장애 증상 치료 약 극복법

healthStory1000 2023. 5. 26.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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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는 정신적 충격이나 스트레스, 트라우마 등 여러 가지 원인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제 주변에도 공황장애를 앓는 분이 있습니다. 공황장애의 증상과 치료는 어떻게 하는지 약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또한 공황장애를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적어보겠습니다. 

공황장애
공황장애 증상

1. 공황장애 증상

공황장애 이유가 없이 갑자기 나타납니다. 불안 증상, 공황발작이 대표적인 특징인 질환이라고 합니다. 공황발작은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현상과 극도의 공포심이 느껴지며, 심장이 답답하고 빨리 뛰고, 숨이 차고, 땀이 나는 증상을 동반하며 죽음에 이를 것 같은 불안 증상을 말합니다. 공황장애의 특징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공황장애 대표적인 증상은 공황발작입니다. 공황발작은 신체적인 활동, 흥분, 감정적 상처, 성행위 등에 뒤따라서 생길 수 있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이 자발적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증상이 나타나면 보통 10분 안에 증상이 최고조에 이르게 됩니다. 공황발작이 발생하기 전에 반복해서 일어났던 사건이 있으시면 자세히 조사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술, 담배를 복용을 했거나, 커피, 식사 변화, 수면 변화, 과도한 조명 등이 있은 후에 발작 증상이 있는지 살펴보셔야 합니다. 이 증상이 일어나면 죽을 것 같은 고통을 느끼게 됩니다. 보통 환자분들은 이 공포의 원인을 찾지 못하고 혼란스러워하며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호흡곤란, 심계항진, 빈맥이나 빠른 맥박, 발한 같은 증상이 나타나며 보통 발작은 20-30분 지속이 되며 1시간을 넘기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호흡 문제와 심장에 관련된 신체증상이 공황장애를 일으키는 환자분들이 가장 걱정하는 문제이며 자신이 죽을 수 있다는 생각에 응급실을 방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섯 명 중에 한 명은 실신을 하게 합니다. 공황발작이나 그에 다른 결과에 대한 걱정으로는  다른 사람에게 부정적으로 평가를 받거나 당황스러운 것에 대한 걱정일 수도 있고 공황 증상을 나타났을 때 다른 사람들에게 부정적으로 평가를 받거나 당황스러운 것에 대한 사회적인 걱정일 수도 있으며, 미치거나 통제를 잃는 것 같다는 정신적 기능에 대한 걱정일 수도 있습니다.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발작장애나 심장질환)의 존재에 대한 걱정일 수도 있으며, 부정적인 행동 변화는 공황발작이나 그 결과를 피하거나 최소화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신체적 운동을 하지 않거나 발작이 일어났을 때 도움이 가능한 일상생활을 재구성을 하거나, 일상생활을 제한해 주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집을 떠나거나 쇼핑을 가는 것처럼 굉장한 공포가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치료

공황장애의 치료방법이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치료 시 환자가 증상이 많이 호전이 되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1) 약물 치료법이 있습니다. 약물로는 SSR와 같은 항우울제 약물과 벤조다이제핀 계열의 항 불안제 약물이 있다고

    합니다. 증상에 따라서 다른 계열의 약물을 사용하기도 하며 증상이 호전이 나타나려면 대개 8개월 ~ 12개월

    정도의 약물 치료 기간이 필요합니다.

2) 인지행동 치료법입니다. 약물 치료와 병행하는 것이 각각 단독 치료에 비해서 효과적이라고 잘 알려져

    있습니다. 환자가 사소한 신체감각의 파멸과 환자가 죽음과 같은 파국적 상황으로 인해서 잘못 인식하는 것을

    교정하는 것과 공황발작이 일어나도 시간이 지나 없어지면 실질적으로 생명이 위험하지 않다고

    인식시키는 것이 인지치료의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3. 극복법

공황장애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술을 먹지 말아야 합니다. 술을 먹게 되면 아세트알데히드가 되 신경전달물질 활동을 방해합니다. 또 구역감,

    두통, 두근거림 등의 신체의 변화를 유발하고 발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2) 담배를 끊어야 합니다. 깊은 호흡에 안 좋은 영향을 주며 호흡곤란을 야기한다고 합니다. 

3) 운동과 지압을 해주면 좋습니다. 발작 증세가 생기면 목덜미가 굳는 느낌이 있으며, 혈류 흐름을 원활하게 해서

    근육을 풀어주는 게 좋습니다.

4) 견과류를 챙겨 드시면 좋습니다. 신경전달 물질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도움이 됩니다. 

5) 커피나 카페인을 드시지 않는 게 좋습니다. 카페인 성분은 교감신경을 흥분시키며, 심장에 영향을 주어서

    심장박동을 빠르게 증가시키며 고카페인 음식은 장애를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공황장애가 있는 분들은 우울증 증상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발작이 생길까 봐 불안해하는 증상이 지속이 되면 장애로 진단이 되며, 모든 분들이 불안을 안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이를 없애기보다는 조절하는 것을 개선의 목표로 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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